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보험사기 혐의도 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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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보험사기 혐의도 받는 중



택시기사 보험사기


 2020년 6월에 환자를 응급 이송하는 구급차를 막아선 택시기사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그 사건으로 인해 환자는 세상을 떠나버렸고 그로 인해 당시에도 수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사며 많은 분노를 일으켰던 정신 나간 택시기사 이야기였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택시기사를 기소한 검찰의 기소내용이 업무방해죄 외에도 보험사기 혐의가 추가돼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요약해 정리합니다.


■ 목차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사건


    |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사건


     택시를 한번씩 타곤 탈 때는 친절하고 좋은 택시기사들을 많이 만났었는데, 이렇게 정신 나간 행태를 보이는 쓰레기 같은 택시기사도 있습니다.


     지난 6월 응급 환자를 태운 구급차가 도로를 달리다가 올림픽 대로에서 택시와 접촉사고가 납니다.

    구급차는 사고 흔적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경미한 사고였고, 택시는 앞 범퍼 부분만 떨어지는 경미한 사고로 보였습니다.


     구급차 운전기사는 응급 환자가 있으니까 일단 사고 처리는 나중에 하자라고 하는데 택시기사가 구급차 운전기사를 붙잡습니다.


     그리고 사람이라면 내뱉을 수 없는 말을 서슴없이 내뱉습니다.

    “환자가 죽으면 내가 책임지겠다. 사고 처리하고 가라”


     결국 실랑이를 벌이다가 10 여분 간 도로에서 환자는 방치됐고, 결국 새로 도착한 119 차량으로

    환자가 이동 돼 병원에 도착했고, 결국 병원 도착 5시간 만에 사망했습니다.



     택시기사 : 내가 책임질 테니까 119 불러준다고. 내가 책임진다고 죽으면. 내가 이거 다 아니까.

     구급차 기사 : 아니 환자가 있어서.

     택시기사 : 환자가 있는 건 둘째 치고 119 불러서 보내라고. 장난해 지금? 내가 사설 응급차 안 해본

                  것 같아, 아저씨? 환자 있는 거잖아. 환자가 급한 거 아니잖아.


     구급차 기사 : 병원 가야 돼요.

     택시기사 : 지금 요양 병원 가는 거죠?

     구급차 기사 : 응급실 가요.


     택시기사 : 응급실 가는 건데 급한 거 아니잖아요. 뭐 죽는 사람 아니잖아.

     구급차 기사 :명함 줄 테니까.

     택시기사 : 명함 필요 없고. 죽으면 내가 책임 진다니까.


     현재 몰상식하고 파렴치한 악마 같은 택시기사는 재판에 넘겨졌고 1심 재판의 판결까지 나온 뒤 항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론이 예측했던 구급차의 '업무 방해 죄' 이외에 택시기사의 혐의 점이 더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특수 폭행, 사기, 보험사기방지특별법, 공갈 미수였습니다.

    다른 건 둘째 치고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도 기소된 상태 입니다. 이 부분 더 알아봅니다.


    사람죽인 택시기사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보험금 노린 고의사고?

    | 보험금 노린 고의사고 가능성 있다.


     이 택시기사를 기소한 검찰은 이 한심한 택시기사가 업무 방해 죄 이외에 보험사기 혐의가 있다고 보고 기소한 상태 입니다.


     2020년 10월 21일, 1심 선고에서 천인공노할 이 택시기사는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항고장을 제출,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입니다.

     

     검찰이 수사한 바에 따른 검찰 공소장에는 해당 택시기사는 구급차 앞을 가로막는 사건 이전에도

    6차례에 걸쳐 이런 유사 사건으로 합의금이나 치료비로 2,200만 원의 돈을 갈취했다고 적시 돼 있습니다.


     그리고 교통안전공단에서 분석한 바에 따르면 블랙박스 검사 시 고의로 교통사고를 냈다는 판명도 난 상태입니다.  과거 그 택시기사는 2016년에도 앰뷸런스랑 사고가 나 50만 원 주면 민원 안 넣겠다고 협박을 했던 사건도 확인됐습니다.


     1심 재판에서 택시기사는 엠뷸런스 안에 환자가 있는 것도 몰랐다는 말 같지도 않은 헛소리를 내뱉으며 자신을 변호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돈을 벌어서 얼마나 호강을 하고 싶어서 이러는 걸까요. 사건을 처음 접했을 때도 분노가 치밀었지만, 접촉 사건 이후에 밝혀지는 택시기사의 과거 행적에 더 할 말을 잃게 됩니다. 쓰레기도 이런 쓰레기가 없네요.

    구급차 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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